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심하고 치료 전념하세요”…강북구, 저소득 주민 무료 간병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인당 최대 10일간 지원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


강북구 주민에게 제공되는 무료 간병 서비스 안내문.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질병이나 사고로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을 위해 ‘무료 간병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대상자는 신체활동 보조뿐만 아니라 위생·청결 관리, 복약 지원 등 회복에 필요한 간병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식사 보조, 체위 변경, 신체기능 유지·증진 활동도 포함된다.

이번 사업은 간병 비용 부담으로 치료와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는 1인당 최대 10일간 지원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 자활돌봄사업단은 연계 병원으로 간병 인력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관내 병원과 관외 일부 병원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다만 재활병원, 요양병원, 통합간호·간병실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가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간병은 치료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게 생활 밀착형 돌봄 지원을 늘려나가겠다”고 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