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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직자 소통 프로그램 ‘마주 온(溫)데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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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실과단소·읍·면 서무 담당 공직자 간 소통의 장 마련
매월 다양한 주제로 직원들간 의견 나눔 자리…큰 호응 얻어


정철원 담양군수가 6일 직원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갖고 있다. (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은 공직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내부 소통 프로그램인 ‘마주 온(溫)데이’를 앞으로도 꾸준히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마주 온(溫)데이’는 서로 마주 보며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군은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조직 내 의견을 공유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신규 임용 직원과 근무 경력이 비교적 짧은 직원들의 업무 적응과 내부 소통을 돕는다.

지난 6일 진행된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부서 내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실과단소 및 읍‧면 서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공직 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나누고, 서무 담당자 간 업무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신규 공직자는 “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업무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공직자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다양한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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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