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월 광명사랑화폐 충전 한도 100만원으로 상향…인센티브 1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명사랑화폐 2월 충전 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광명시 제공


경기 광명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 혜택을 확대한다.

광명시는 2월 광명사랑화폐 충전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월에는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10%)를 받을 수 있다.

시는 또한 결제 금액(인센티브 제외)의 5%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단, 인센티브·정책수당 등은 캐시백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급된 캐시백은 오는 3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시민들은 충전 시 인센티브 혜택은 물론, 사용 과정에서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체감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둔 장보기와 생활비 지출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선순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사랑화폐는 위축된 소비를 회복시키고, 지역경제의 혈액순환을 돕는 가장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광명사랑화폐가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끄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