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기재 양천구청장, 설 명절 맞이 경로당·전통시장 등 ‘민생 현장’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목2동·3동·4동 일대 구립·사립 경로당 7곳 등

이기재(왼쪽 두번째) 양천구청장이 지난 4일 목2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천구 제공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경로당 등 주요 현장을 찾았다고 6일 밝혔다.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살피기 위해서다.

지난 4일에는 목2동·3동·4동 일대 구립·사립 경로당 7곳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어 목사랑전통시장과 목동깨비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장보기에 나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 고환율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한 뒤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경로당 83곳과 복지관 2곳,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7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 구청장은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소통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충실히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