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남도, 재난 피해 주택 설계·감리비 50% 감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도건축사회와 업무협약, 피해 지원 위한 제도적 틀 마련


전라남도가 전남도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설계·감리비 50% 감면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 주택 전파·반파 피해를 입은 도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대한건축사협회 전남도건축사회와 설계·감리비를 50% 감면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 전파·반파 피해를 입은 가구를 대상으로 지역 어디에서 피해를 입었더라도 동일한 기준의 지원을 받도록 제도적 틀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설계·감리비 50% 감면과 지원 대상자 발굴과 절차 간소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조 등에 협력한다.

전남도는 협약에 앞서 전남건축사회와 사전 협의를 마쳤으며, 2026년 첫 이사회 논의를 통해 지역 건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

문인기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협약을 통해 재난 피해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도록 민·관 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도민의 안전과 주거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해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