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곡성군, 설 명절 앞두고 안전 종합대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종합상황실 운영, 14일부터 18일까지 하루 평균 30여 명 근무 투입


곡성군청 전경.


전남 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 안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10개 반과 11개 읍·면 총괄상황반 운영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하루 평균 30여 명을 근무에 투입, 군 전반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사건·사고 발생 시에는 관련 부서 간 협력 체계를 즉시 활용해 초동 대응부터 후속 조치까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한다.

특히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상황실 운영과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권역별 협력을 통해 신속한 진료를 구축한다.

군민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 추진과 산불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도 나선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통한 소비 촉진과 성수품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 점검 등 명절 체감 물가 안정에도 힘쓴다.

또 연휴 기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관광지를 점검하고 관광객 불편 신고 처리 체계를 운영해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곡성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