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최은순 체납액 절반 납부는 ‘꼼수’…완납까지 추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79)씨가 전체 체납 세금의 절반만 낸 것은 꼼수라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국 꼼수였다. 전국 1위 과징금 체납왕 최씨가 암사동 건물을 지키고자 체납액 절반인 13억원을 납부했다”며 “납부할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체납해왔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했다”고 직격했다.

이어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최씨가 체납 세금을 완납할 때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해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성남시에 따르면 25억원대 과징금을 내지 않아 ‘체납액 전국 1위’에 오른 최씨는 10일 오후 1시쯤 가상계좌를 통해 체납액의 절반이 넘는 13억원을 납부했다.

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 공고 6일 만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