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관내 공영주차장 이용료를 50% 감면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기간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영주차장은 노상주차장 전 구간 및 노외주차장 10개소(공설, 남천, 북샛말, 서희, 택시쉼터, 중리천로, 마장 제1·2, 창전동 임시, 대월 사동리) 등 총 2136면이다.
단, 기존 할인 적용 차량은 중복해서 감면받을 수 없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 승격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감면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