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올해 돌봄SOS 사업에 361억원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긴급 돌봄 대상자에 간병·임시보호 등 제공
올해 시행되는 통합돌봄 연계 서비스 실시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긴급하게 돌봄을 필요로하는 시민들을 지원하는 ‘돌봄SOS’ 사업에 올해 전년 대비 10억원 증액된 총 3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돌봄SOS는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간병이나 임시보호, 식사배달 및 병원 방문 등을 돕는 사업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서비스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난 5년 간 16만여명의 시민에게 약 28만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부터는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대상자들에게 돌봄SOS를 연계·지원한다. 대상자가 수술 또는 치료 후 병원에서 퇴원하는 등 즉각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자치구 조사를 거쳐 일시재가, 동행지원 등 돌봄SOS 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다.

일시재가 (1만 6940원 → 1만 7450원, 30분), 단기시설 (7만 1970원 → 7만 4060원, 1일) 등 물가 인상에 따른 서비스별 수가도 조정했다. 지난해부터는 1인 연간 이용금액 한도를 기존 16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상향했다.

윤종장 시 복지실장은 “돌봄SOS는 지난 5년간 시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긴급한 돌봄 공백을 메워온 핵심 사업”이라며 “올해는 통합돌봄과의 유기적인 연계와 예산 증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다 내실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