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풍·건조 ‘산불 비상’…김동연, 소방재난본부 찾아 “긴장의 끈 놓지말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전 지역 강풍주의보, 동두천·의정부 건조주의보


22일 오후 6시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찾아 산불 대응 등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 전 지역에 강풍주의보와 함께 동두천, 의정부 등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까지 내려진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소방재난본부를 찾아 강풍과 산불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22일 오후 6시쯤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찾아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로부터 산불 대응 전략 추진 계획, 산불 대응 소방 활동 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강풍이 걱정돼서 정도가 얼마나 되는지 피해가 어떤지 확인해보려고 왔다”며 “포천 같은 경우는 초기에 (산불) 진화가 잘 돼서 큰 문제가 없어 보여 다행이고 강풍으로 인한 조치들도 잘 된 것 같아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방본부는 경기도 안전의 중심이며, 도민들이 믿는 존재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혹시라도 상황이 생기게 되면 초기 대응부터 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소방관들의 미지급 초과수당 문제를 해결한 김 지사는 “(수원) 남부소방서에 갔더니 소방대원들이 쓴 손편지를 전해줘 감동했다. 늘 소방대원들께 고맙고, 마음 같아선 다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