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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2026년 서울시립대 학위수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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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인이라는 자긍심으로 국가의 동량이 되길”


‘2026년 2월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격려의 말을 전하는 이승복 부위원장


서울시의회 이승복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양천4)은 24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개최된 ‘2026년 2월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서울시립대 대강당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대학 및 대학원 석·박사 졸업생과 학부모 등 1800여명이 참석했다.


‘2026년 2월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이승복 부위원장


이 부위원장은 축하의 뜻을 전하며 “서울시의회 여야가 뜻을 모아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서울시립대의 위상 강화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용걸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예산 확보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교육·진로 지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직원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2026년 2월 학위수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는 또 “서울시의 사랑으로 성장한 여러분이 서울시립대인이라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국가의 동량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사회 진출을 앞둔 졸업생들을 응원했다. 그러면서 “졸업생 여러분의 올바름과 가능성을 믿는다”며 밝은 미래를 기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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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