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만 가구 공급 가시화…영등포구, 서울 핵심 주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서울 최초 온라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실행력 선두 달린다…은평구, 공약이행 평가 ‘최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원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 첫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재준 시장 “수원시 통합돌봄의 새로운 이정표 만들어 달라”


25일 이재준 시장(가운데) 등 ‘수원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 발대식 참석자들이 추진단 출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수원시 제공)


수원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이 25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통합지원추진단은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단장)을 비롯해 민·관·정·학 자문 기구인 돌봄통합지원협의체와 수원시 관계 부서 담당자 등 60여 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통합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소통·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이 수원시 통합돌봄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심 한복판 빌딩 숲속 중구 주민 자기계발 공간

김길성 구청장 ‘누리센터’ 점검

“고립 없는 종로”…1인 가구 2만 9000명은 ‘

주민 안부망 체계 구축·1104 콜센터 등

‘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세 번째 노선 A148 오늘 첫 운행 새벽 3시 30분 출발… 41곳 정차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