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형재 서울시의회 정책개발 심의위원장, 의원 연구단체 조례 개정안 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 정책개발 연구용역 제도 개선 위해 관련 조례 개정안 발의하고 상반기 접수과제 심의하는 등 제9차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개최
“연구 수행 업체 선정과정을 보완하고 연구성과가 서울시 정책에 반영되도록 제도보완 추진”


서울시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제9차 회의에 참석한 김형재 위원장(가운데)


서울시의회 제3기 정책개발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는 지난 26일 제9차 회의를 열고 ‘서울시 의원연구단체 조례개정안’에 대한 논의와 2026년 상반기 정책개발 연구용역 접수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위원회는 김형재 위원장(국민의힘·강남2), 김춘곤 의원(국민의힘·강서4),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 신동원 의원(국민의힘·노원1),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3) 등 총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은 서울시의원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의원 연구단체에서 과제를 제안하면 심의위원회가 과제의 적정성을 심의 후 선정한다. 용역과제 수행은 제안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외부 전문기관에서 연구를 진행한다.


서울시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제9차 회의에 참석한 김혜영 의원, 김형재 위원장, 이용균 의원(왼쪽부터)


이번 제9차 회의에서는 정책개발 연구용역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개선 필요 사항을 중심으로 조례 개정안을 집중 논의했다.

위원회는 집행기관과의 연구 결과 공유 및 활용 방안에 대한 회신 체계를 명문화하여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사후 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연구 수행 업체를 선정하는 제안서평가위원회 구성에 관한 조항을 정비하여 평가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고자 했다.

아울러 2026년 상반기 접수된 연구용역 과제에 대해 정책적 필요성, 중복성 여부, 예산의 적정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의 타당성을 면밀히 심의했다.

김 위원장은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은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계획 수립 단계부터 결과 활용까지 실효성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라며 “연구 수행 업체 선정 과정을 보다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절차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