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도서관이 오는 6일까지 ‘2026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를 위한 설문조사를 한다.
시민 주도형 독서 활동인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는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공연·강연·독서 프로그램·체험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민 참여 독서 운동이다.
수원시도서관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추천받았고, 일반 도서와 어린이 도서 각 5권을 후보로 선정했다.
일반 도서 올해의 책 후보는 「너를 아끼며 살아라」(나태주),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이꽃님),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역사의 쓸모」(최태성), 「작별하지 않는다」(한강)이다.
어린이 도서 후보는 「나나 올리브에게」(루리),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정문정), 「별에게」(안녕달),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윤여림), 「친구의 전설」(이지은)이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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