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알면 더 맛있다” 도봉구, 미식 인문학 강좌 개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봉구 ‘알면 더 맛있는 미식 인문학’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 도봉구는 ‘알면 더 맛있는 미식 인문학’ 강좌를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 종교, 경제적 배경을 살펴보며 미식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좌에서는 중국, 일본의 음식 문화 역사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유럽, 미국 등 세계 각국의 미식을 다룬다. 운영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다.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이며, 매주 수요일마다 총 8회 열린다.

수강료는 1만 8000원에 실습비 2만원은 별도다. 정원은 3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신청은 9일 오후 6시까지 도봉구 교육포털 ‘도봉배움e’에서 하면 된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미식 인문학 강좌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