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산시, ‘AI 행정혁신·안전·재정’ 시민 체감 변화 가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병관 아산시 행정안전국장이 24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충남 아산시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 등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추진한다.

전병관 아산시 행정안전국장은 24일 브리핑을 열고 “AI 기반 지방정부 구현을 통해 행정 방식과 서비스를 동시에 혁신하는 전환점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중요 시정 방향은 △AI 행정혁신 △안전도시 구축 △재정 신뢰성 강화 등 3대 축이다.

시에 따르면 AI를 활용한 지능형 지식검색과 민원 답변 자동 생성 등을 도입해 행정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홈페이지 기반 AI 민원 안내 서비스를 통해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이미지 서울신문DB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취약계층 대상 안전교육과 방범 CCTV 확충,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 등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도 강화한다.

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효율성도 함께 높인다. 시는 자금운용 전문관 제도를 도입해 유휴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자 수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합 자금관리 체계를 구축해 분산된 재원을 일원화하고, 확보된 재원을 민생 사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도 만든다.

전 국장은 “AI 행정혁신과 안전, 재정을 균형 있게 추진해 더 스마트하고 안전한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