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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주민 상생협력 합의서 체결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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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3월 30일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가재울뉴타운 쓰레기집하시설 활용을 위한 서대문구-주민 상생협력 합의서 체결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가재울뉴타운 쓰레기집하시설(2012년 공사 완료)은 14년 동안 미활용 상태로 시설 활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체결식은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설 활용에 대한 서대문구와 주민 간의 협력 의지를 공식화하여 향후 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진행됐다.


서대문구-주민 상생협력 합의서 체결식


이번 상생협력 합의서에는 ▲쓰레기집하시설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 ▲중앙집하장 부지를 재활용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 주민시설 확충 ▲사업 추진을 위한 비용 부담 및 정보 공유 등 실질적 협력 수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 의원은 오랜 기간 활용되지 못한 채 남아 있던 공간을 주민과 구청이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게 된 데에 크게 기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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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