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자발적 5부제 참여 땐 1만 마일리지 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0일간 참여하고 주행 거리 감축
20일까지 차량번호 등 홈피 등록
절전 우수 아파트 30단지도 지급

서울시가 중동사태에 따른 고유가 시기에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기 위해 자발적 5부제에 참여할 경우 최대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에코마일리지’ 특별 이벤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세금 납부, 서울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구입 등에 쓸 수 있다.

승용차는 6일부터 20일까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와 주행거리를 등록해 신청한 뒤 4~5월 중 30일간 자발적으로 5부제에 참여하고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최대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서울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나 승합차 중 휘발유, 경유, LPG, 하이브리드 등 석유류를 사용하는 차량이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5월 전기사용량 절감률이 가장 우수한 아파트 단지 30곳도 50만∼200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석유를 원료로 하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활동에 대해서도 에코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시는 현재 2만 마일리지가 상한인 녹색실천 마일리지의 연간 적립 상한액을 5만 마일리지까지 높인다.

권민 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중동 위기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은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승용차 이용 자제와 절약 노력에 부응하는 인센티브 제공으로 에너지 절감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2026-04-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