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안양 평촌중앙공원’ 새 단장…13만6000 본 형형색색 봄꽃 ‘활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봄꽃이 활짝 핀 평촌중앙공원 풍경(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는 평촌중앙공원의 포장 정비 공사를 마치고, 13만 6000본의 봄꽃을 심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새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평촌중앙공원은 안양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도심 가까이에 있어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원이지만, 그동안 분수대 주변 광장의 포장이 노후화하고 일부 구간이 파손돼 보행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도비(특별조정교부금) 9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연말부터 대대적인 정비 공사를 벌였다.

기존의 낡고 훼손된 바닥재를 물 빠짐이 좋은 투수블럭 포장재로 새롭게 시공하고, 야외스탠드 주변 경사면이 심한 구간의 단차를 개선해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객 등 보행약자도 불편함 없이 공원 곳곳을 누릴 수 있도록 보행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이와 함께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원 내 주요 산책로와 분수대 주변으로 튤립과 수선화 약 4만 6000본을 심었다.

지난해 가을에 심은 9만 본의 튤립, 수선화를 포함해 총 13만 6000본의 형형색색 봄꽃이 활짝 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