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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엔 관악구 유아숲체험원에서 오감 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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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신청


관악구 대학동 유아숲체험원
서울 관악구 대학동 유아숲체험원에서 이달 어린이들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는 청룡산, 낙성대 등 유아숲체험원 6곳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실내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여름날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숲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관찰하는 오감 체험으로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다. 유아숲지도사가 모든 일정을 동행해 안전하면서도 유익한 경험을 돕는다.

청룡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들꽃 모자 만들기’와 ‘숨바꼭질 식물’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학동 유아숲체험원에서는 물의 소중함과 자연의 원리를 느낄 수 있는 ‘초록 배 뱃놀이’가, 선우유아숲체험원의 경우 ‘선우 숲의 밤 곤충보기’가 진행된다. 그 밖에도 ▲삼성동 ‘숲속컬링’ ▲낙성대 ‘나뭇잎으로 작품 만들기’ ▲당곡 ‘매미가 깨어나는 숲’ 등 체험원마다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별프로그램은 다음달 7일부터 8월 14일까지 열린다.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을 오는 29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또한 관악구는 오는 10월에는 ‘유아숲 가족축제’를 열고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아이들이 관악의 푸른 유아숲에서 올여름 몸과 마음 모두 한 뼘 더 성장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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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