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촘촘한 아동 안전망 구축…안양시, 초등 25곳 ‘아동보호구역’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대호, “한 명의 아이 안전도 놓치지 않는 ‘아동친화도시’ 만들겠다”


안양시청 전경


경기 안양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행정 예고 및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만안구 9개소와 동안구 16개소 총 25개 초등학교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아동보호구역’은 지자체가 유괴 등 범죄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특화 구역이다. 도시공원은 출입문을 중심으로,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어린이집 등의 시설은 부지 외곽 경계선을 기준으로 각각 반경 500m 이내의 일정 구역을 지정할 수 있다.

시는 아동보호구역 내 안전 강화를 위해 스마트도시통합센터 통합 관제 CCTV를 활용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아동 이동이 집중되는 등하교·방과 후 시간대에는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각 경찰서와 협력해 순찰 활동을 확대하는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최대호 시장은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예방 조치”라며 “스마트 안전 관리 체계와 민·관·경 협력을 강화해 단 한 명의 아동도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는 ‘아동친화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