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놀이 멀리 갈 필요 있나요” 강남구, 어린이공원 3곳에 바닥분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사은행나무·역삼개나리·도담어린이공


서울 강남구 역삼 개나리공원 바닥분수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는 7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어린이공원 3곳에서 바닥분수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바닥분수를 운영하는 곳은 신사은행나무공원(신사동 558)과 역삼개나리공원(역삼동 739-15), 도담어린이공원(세곡동 558) 등이다. 신사은행나무공원과 역삼개나리공원은 7월 27일부터 가동한다. 도담어린이공원은 공사를 마친 뒤 8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4회다. 이용객이 많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5회 가동한다.

구는 어린이들이 직접 물에 닿는 시설인 만큼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용수 교체, 저수조 청소도 실시한다. 각 공원에는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 질서를 관리할 예정이다.

김현기 구청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안전과 수질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