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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 경기도의원, 민관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도민 체감 복지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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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숙 의원이 ‘2026년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4)이 지난 30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해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발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방 의원은 현장에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함께 그리는 변화, 행동하는 민관 협력!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여식, 비전 선포식, 전문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하남시의회 3선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한 바 있는 방미숙 의원은 그동안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입양 가정 지원, 장애인 보조 기기 수리비 지원, 청각 장애인 편의 시설 확충 등 다각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 왔다.

이날 방미숙 의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가장 든든한 복지 파트너”라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그 정책이 다시 현장에서 실효성을 발휘하는 선순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방 의원은 “도의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민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도민 한 분 한 분에게 복지가 닿을 수 있도록 정책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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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