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광주특별시, 황기연 초대 행정부시장 취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출범 초기 주요 현안의 안정적 해결과 성공적 안착 기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전남광주특별시는 초대 행정부시장에 황기연 행정부시장 직무대리가 임명됐다고 19일 밝혔다.

황 행정부시장은 전남광주 장성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제4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담당관, 대통령실 사회적경제비서관실 행정관, 국정기획위원회 행정실장, 행정안전부 예방정책국장 등 중앙행정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정책 추진 역량을 쌓았다.

올해 2월부터는 전남도 행정부지사로 일하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도 기여했다.

황 행정부시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초기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해결하고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겠다“며 “압도적 성장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