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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선유고등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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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고3 등교수업 현장 점검
- 철저한 방역・위생으로 학생들의 불안감 해소해 줄 것을 당부 -


□ 정세균 국무총리는 5월 22일(금) 오전, 서울 선유고등학교(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227)를 방문하여 고3 학생들의 등교수업 현황 및 고1・2 학생 등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참석) 박백범 교육부 차관,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김영주 의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등
 ㅇ 이번 방문은 등교수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원칙 하에서 학교 방역 및 학생 위생수칙 준수 상황을 살펴보며,
   - 그간 원격수업과 함께 학교 방역 등 등교 대비를 실시해온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 정 총리는 유경식 교장에게 학교의 수업·방역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사·학부모 등 학교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ㅇ 정 총리는, 입시 등으로 부담이 큰 고3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수업을 준비해주신 학교 관계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ㅇ 아울러, 일상으로의 복귀 마지막 단계로 어렵게 등교수업을 결정하게 된만큼, 앞으로 정부는 학생의 건강과 학습권 모두를 보장하기 위해 더욱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 정 총리는 간담회를 마치고 고3 수업 교실(5층), 급식실(2층), 유증상자 관찰실(1층) 등을 둘러보며 학생 건강관리 상황, 시설 방역・위생 관리, 실내 이격거리 확보, 창문 환기, 마스크 착용 등을 점검했습니다.
     ※ (붙임) 서울 선유고등학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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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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