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은 6일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벚꽃로 공단 서울지역본부 내에 있는 HRD고객센터에 안규백 국회의원(동대문 갑,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을 초청하여 일일 상담원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안규백 의원은 HRD고객센터 상담원 체험을 통해 공단이 수행하는 사업주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 참여기업인 수자원엔지니어링(동대문구 소재)과 통화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다. 안 의원은“근로자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정책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안 의원은 서울학생배움터로 지정된 공단 서울지역본부 현판식과 지역 주민ㆍ학생들이 참여하는 조리체험 교실에도 참석한다. 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해 10월 동대문구 휘경동으로 이전하였으며, 지역주민들에게 청사 공간 개방, 평생학습 특강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확대에 맞춰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직업진로체험센터 등과 협업하여 청소년 직업체험 및 프로그램 제공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활동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인정받아 올해 첫 번째(2015-1호) 서울학생배움터로 지정되어 현판식을 하게 된 것이다.
또한 안 의원은‘동대문구 활짝 피자(PIZZA)!’라는 주제로 피자와 샐러드 만들기 조리체험 교실을 방문하여 재능 기부 중인 조우현 조리기능장을 격려한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능력중심사회에서는 기술을 가진 사람이 인정받을 수 밖에 없다”며, “자라나는 학생들이 무궁무진한 기술의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공단은 숙련기술인 우대풍토 조성과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해 대한민국명장, 기능한국인 등 성공한 숙련기술인들이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 의: 서울지역본부 최종성 (02-2137-0411) 홍보실 김현수 (052-714-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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