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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2차관, 글로벌펀드 사무총장 접견(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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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은 6.30.(목)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피터 샌즈(Peter Sands) 글로벌펀드(Global Fund)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한-글로벌펀드 협력 및 제7차 글로벌펀드 재정조달회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글로벌펀드는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의 예방 및 치료 재원의 범세계적 조성을 위한 협력기구로 2002년 설립 / 우리나라는 2004년-2021년간 총 6,172만불 기여




□ 이 차관은 글로벌펀드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서고,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ATM ; AIDS, Tuberculosis, Malaria) 등 3대 감염병 퇴치를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하면서, 향후 한-글로벌펀드 간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샌즈 사무총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포함한 글로벌 보건시스템 강화 및 감염병 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글로벌펀드의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글로벌펀드의 2023-2025년간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제7차 재정조달회의(22.9월, 미국)」에서 우리 정부의 기여를 요청하였다. 




□ 우리 정부는 글로벌펀드 등 글로벌 보건기구에 대한 기여를 통해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에 참여하고, 글로벌 감염병 대응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접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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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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