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윈터페스타 1098만명 찾았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통합 사고력·자기 주도성 쑥쑥… ‘더 베스트 강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녹사평광장에 체험형 콘텐츠 상시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작심 3년이면 최대 60만원” 노원구민 ‘금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도훈 2차관, 글로벌펀드 사무총장 접견(6.3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은 6.30.(목)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피터 샌즈(Peter Sands) 글로벌펀드(Global Fund)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한-글로벌펀드 협력 및 제7차 글로벌펀드 재정조달회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글로벌펀드는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의 예방 및 치료 재원의 범세계적 조성을 위한 협력기구로 2002년 설립 / 우리나라는 2004년-2021년간 총 6,172만불 기여




□ 이 차관은 글로벌펀드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서고,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ATM ; AIDS, Tuberculosis, Malaria) 등 3대 감염병 퇴치를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하면서, 향후 한-글로벌펀드 간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샌즈 사무총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포함한 글로벌 보건시스템 강화 및 감염병 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글로벌펀드의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글로벌펀드의 2023-2025년간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제7차 재정조달회의(22.9월, 미국)」에서 우리 정부의 기여를 요청하였다. 




□ 우리 정부는 글로벌펀드 등 글로벌 보건기구에 대한 기여를 통해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에 참여하고, 글로벌 감염병 대응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접견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 기초지자체 첫 ‘한국 비즈 엑스포’ 3월 개

안양천~개화산 둘레길 완공 등 달라지는 49개 핵심사업 공개

동대문, 노인 일자리 3846명으로 늘렸다

지난해보다 13.8% 468개 확대

구로 마음 편의점 활짝

1인 가구 누구나 잠깐 쉬어 가는 공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