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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아시아 14개국에 종자 기술 전수, 협력체계 구축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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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국립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경북 김천)에서 아시아 14개국 농업부처 종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아시아 종자산업 발전을 위한 역량강화」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과정은 중국, 인도,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14개국* 14명이 참가하며, 우리나라의 품종보호제도, 보급종 종자 생산·공급 체계 및 종자 검정 기술 등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직접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 (참가국) 중국, 인도, 베트남,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특히, 올해는 연수참가국 종자산업 현황에 대한 ‘나라별 보고회’를 적극행정의 일환으로『2024 국제종자박람회』현장에서 개최함으로써 국내 종자업체들과의 정보 공유를 통한 협력 체계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종자원 김국회 품종보호과장은 “본 연수과정을 통해 아시아 국가들의 품종보호제도 및 보급종 관리체계 선진화, 종자검정 기술발전 등에 기여하는 한편, 한국 종자산업이 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4년도 아시아 종자산업 발전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 개요
2. 연수 세부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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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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