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배달플랫폼 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제7차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이하 ‘상생협의체’ / 위원장: 이정희 교수) 제7차 회의가 10월 14일(월) 오후 14시 30분 개최되었다.




오늘 회의에서는 배달플랫폼 입점업체(이하 ‘입점업체’) 측이 지난 회의에서 주장했던 주요 요구사항 4가지*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배달플랫폼 측은 지난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입점업체 측의 요구사항을 재검토한 후 각사별로 보완된 입장을 다시 제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양측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 ▲수수료 등 입점업체 부담 완화 방안, ▲소비자 영수증에 입점업체 부담항목(수수료 및 배달료) 표기, ▲최혜대우 요구 중단, ▲배달기사 위치정보 공유




특히, 이번 회의에서 수수료 부담 완화 방안 등 주요 쟁점에 대해 집중적인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고, 논의 결과 양측 간 입장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에, 공익위원은 양 측에 상대 입장을 다시 고려하여 차기 회의에서 보다 진전된 안을 제시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상생협의체는 조속한 시일 내에 추가 회의를 개최하여 양측 간 입장을 조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