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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류 집중 제거로 산림생태계 보호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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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도로변 및 생활권 주변에 덩굴류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남부지방산림청은 9월부터 10월까지 덩굴류 집중제거 기간으로 설정하고 약 8억원을 투입하여 축구장 크기의 약 760배인 540ha 면적을 집중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덩굴류 제거 사업은 산림 경관을 개선함과 동시에 산림생태계 환경 보호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국민이 몸소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위해 추진할 계획이다.

? 덩굴류 제거사업은 덩굴 분포 유형을 ▲ 조림지 ▲ 도로변 ▲ 생활권 산림으로 구분하여 숲가꾸기 정책사업, 공공사업 등 가용 가능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유형별 제거사업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 남부지방산림청 김용관 청장은 “도로변, 생활권 주변 덩굴제거 사업을 위해 도로관리기관(국토부 등)과 적극 협업하여 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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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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