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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자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혁신과 산업기반 확대 지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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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월 16일(수) 전북 김제에서 열린 「2024 국제종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종자업계와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제종자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종자 분야 산업박람회로 우리 육종가들이 개발한 품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종자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미령 장관은 “기후변화 등으로 종자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치열해지는 세계 종자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기술혁신과 산업기반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디지털육종’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R&D)을 지속하고,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종가가공처리센터 등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 종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4 국제종자박람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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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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