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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국방연구개발 시험 부문 역량 향상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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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소장 이건완)는 11월 6일(목)부터 이틀 간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에 위치한 창원시험센터에서 국방연구개발 시험 분야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제28회 제6기술연구원 방산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재 국방과학연구소 각 시험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국방연구개발 및 시험 능력을 공유하고, 시험센터를 이용하는 방위산업체 및 방위사업청 등 관련 기관들의 건의사항 및 현안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이번 방산간담회에는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방위산업체 등에서 국방연구개발 관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국방과학연구소 창원시험센터 준공 30주년을 맞아 창원시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한경수 방위사업청 국방기술보호국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국방연구개발 무기체계의 성능과 내구성 등을 측정하는 시험 분야의 현안과 시험 기법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권 국방과학연구소 제6기술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방산간담회 개최를 통해 연구소의 시험 인프라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연구소 시험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시험업무가 우리나라의 자주국방 구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방과학연구소 방산간담회는 199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했으며 연구소 시험 시설의 활용성 및 운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많은 방위산업체 소속 관계자들이 방산간담회를 통해 국방연구개발 시험 분야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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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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