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핵심소재 나노기술 국제표준 경쟁력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핵심소재 나노기술 국제표준 경쟁력 강화


국표원, ISO TC 229(나노기술) 20주년 총회 개최 -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은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2025 ISO TC 229(나노기술)*국제표준화회의 정기총회를 1110()부터 14()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5 ISO TC 229(나노기술) 총회(11.10() ~ 14() / 인천 송도컨벤시아 107~111/ 영국,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 20여 개국 대표 100여 명 참석)


 


ISO TC 229는 첨단 바이오, 디스플레이, 양자 기술 등 첨단산업에 활용되는 나노기술 관련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국제표준화기구(ISO) 내 기술위원회(TC),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였다.


 


이번 총회에는 영국,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 20여 개국 대표와 국내 산업계 및 전문가 약 100여 명이 참석하여 나노기술의 측정표준, 보건 및 안전, 지속가능성 등에 관한 글로벌 표준화 현안을 논의한다.


 


우리나라는 나노소재 입자의 특성 평가, 나노 제품 및 응용, 나노기술의 보건 및 안전성 평가 관련 분야에서 총 10건의 국제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 발광 특성에 기반한 단일벽 탄소나노튜브의 결함 분석, 장기 내 생체변환 금속산화물 나노물질의 특성 평가, 라이소좀 막 투과 분석을 통한 나노물질의 세포독성 측정


 


이번 총회 개최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제안한 10건의 국제표준()이 정식표준으로 채택될 확률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나노기술을 활용하는 디스플레이, 미래차,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국내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나노소재 분야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 및 국가표준(KS) 제정을 확대하여 우리나라 첨단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보건·안전 분야 산업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