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고용노동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중단된 17개 정보시스템 전체 복구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중단되었던 17개 정보시스템 전체를 복구 완료하여 11월 10일 모두 정상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지난 화재로 인해 노사누리(노동포털), 대표홈페이지 등 17개 시스템이 전면 중단됨에 따라,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발령했고,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여 수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고용24, SNS 등으로 장애 및 민원 접수 대체 수단 안내, 임시 노사누리시스템을 구축해 신고사건 처리지연 방지, 임시 대표홈페이지를 구축해 공지사항, 각종 정책 정보 안내 등

김영훈 장관은 "앞으로도 복구된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운영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이며, 향후 고용노동부 및 산하기관의 시스템과 시설도 전수조사하여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문  의:  지능정보화기획팀  홍진희(044-202-7140), 선철웅(044-202-714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