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업통상부,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산업 도약 해법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업통상부,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산업 도약 해법 모색


- 새정부 첫 산업부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1112() 오후 2,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새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산업통상부 정책자문위원회 새롭게 구성하고, 장관 주재로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새정부의 실용주의 국정철학 아래 국민과 기업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효능감 있는 정책" 추진을 목표로 AI, 경제안보, 산업금융, 지역, 통상, 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고 민간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조업 AX(AI Transformation) 확산전략, 53지역성장엔진 구축, 경제안보 및 통상역량 강화 등 '산업부 핵심 추진과제'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타결된 대미 관세협상 결과 및 반도체 산업전략 등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의 구체적 의견을 수렴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미관세 합의로 우리 경제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해소된 만큼 이제는 우리 산업의 근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비상한 각오로 국민들과 기업들이 성과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산업-지역-통상을 아우르는 산업통상정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제안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분야별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정례화하여 주요정책과 현안에 대한 전문가들과의 협의 소통 채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