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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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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정길)는 11월 14일, 대관령휴게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현장지원센터에서는 홍보배너와 플래카드 등을 설치하여 산림 관련 규제 개선 사항을 안내하였으며, 이를 통해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이 산림정책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25년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로는 ▲인구감소지역 산지전용허가기준 완화 ▲임업인 지원 강화 ▲임업정책자금 신청 접수지역 확대 ▲국립수목원 완충지역 내 농림수산물 판매시설 허용 등이 있다. 이러한 제도 개선은 복잡하게 얽혀 있던 규제를 완화하거나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국민과 산림 관계자들의 불편을 줄이려는 구체적인 노력이 반영된 것이다.

이번 대관령휴게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규제혁신 안내는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산림현장에서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제도를 바꾸겠다'는 산림청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앞으로도 현장과 직접 소통하는 적극 행정을 지속하고, 국민과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산림·임업현장이 보다 활력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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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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