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방청, AI·클라우드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통해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 대응 체계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방청, AI·클라우드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통해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 대응 체계 강화






-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구축' 전략 논의


- ··연 전문가 20명 참석, 시스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 제공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20251114() '차세대 119 통합시스템 ISMP(정보화 전략 계획)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AI(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119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과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회의는 윤상기 장비기술국장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KAIST, 차의과학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서원대학교 삼성SDS, LG CNS, Naver클라우드, Kt클라우드 등 ··연 관계 전문가 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차세대 119시스템의 기술적 구현방안과 운영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119 신고 분석, 출동 지령 등의 긴급 대응 전 과정의 지능화, 클라우드 기반 재해 복구 시스템의 안정적 시스템 운영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 전문가들은 "AI·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119시스템이 재난 현장에서의 골든타임 확보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첨단 기술을 도입할 때 보안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현장 대원 중심의 실용적인 시스템으로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자문위원회는 차세대 119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국민의 안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발전시킬 중요한 기회"라고 밝혔다. 또한, "이 시스템을 통해 더욱 정교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119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방청은 이번 자문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핵심 기술 방향을 바탕으로 차세대 119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위한 예산 확보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향후 시스템 안정성과 현장 대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담당 부서


소방청


정보통신과


책임자


과 장


김형국


(044-205-7260)


담당자


소방령


오상목


(044-205-7266)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