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쇠를 두드려 보고, '고대 제철 기술 복원 실험' 참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소장 조상순, 이하 '중원연구소')는 오는 11월 25일(화) 오후 1시부터 중원연구소 제철기술 복원실험장(충북 충주시)에서 '고대 제철기술 복원실험 시민 참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형 학술행사로, 참가자들은 전문 장인의 지도하에 직접 쇠를 다루어보는 '단야(鍛冶) 체험'을 한 후, 학예연구사의 전문 해설과 함께 제철복원실험을 참관한다. 기존 실험에서 생산한 철(鐵) 소재로 만들어낸 환두도(둥근고리칼)과 화살 등 철제 무기(武器)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 단야(鍛冶) : 철을 두드려서 물건을 만드는 과정
* 제철복원실험 :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에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고대 생산기술 복원 연구를 위해 진행 중인 고고학 실험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11월 18일(화) 오전 9시부터 중원연구소 누리집(www.nrich.go.kr/jungwon)과 전화(☎043-850-7813)를 통해 선착순 25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행사는 참가자 확인(13:00)을 시작으로, '단야(鍛冶) 체험'(13:30~14:30), '학예연구사의 해설과 제철복원실험 참관'(14:30~15:00), '철제품 관찰과 제련실험 관람'(15:00~15:30)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이번 고대 제철 복원실험 체험프로그램을 계기로,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유산 연구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제철기술 복원연구의 학술적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열린 연구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홍보물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