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인공지능과 노동 녹서 발간 관련 보도자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공지능과 노동」 녹서 발간 - 인공지능 시대, 우리 사회가 답해야 할 12가지 질문을 던지다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이하 '경사노위')는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 사회가 고민하고 대응해야 할 질문을 담은 '녹서(綠書)', 「인공지능과 노동(우리 사회가 답해야 할 12가지 질문)」을 발간하였다.    이번 녹서는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 간 운영된 「인공지능(AI)과 노동 연구회」(이하, 연구회)의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회 전문가위원 및 관련 전문가 92인*의 의견과 관점을 폭넓게 반영하여 작성되었다.  * 노동시장, 사회정책 및 노동법, 산업 및 경영, 기술혁신, 인재양성분야의 학계·기업인 등   이번 녹서는 완성된 정책 해법을 제시하기보다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야 할 4대 분야* 12가지 핵심 질문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들 질문은 미래 노동시장에 대응 방향 설정과 사회적 합의를 위한 공통 기반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녹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공통 과제를 담고 있다.(붙임2 참고) * (4대 분야)▲인공지능과 인간사회의 조화를 위한 조건, ▲포용적 AI 전환을 위한 이익 공유, ▲AI시대 다양한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 개발, ▲인공지능 전환과 노동법의 대응 장지연 연구회 좌장은 "이번 녹서는 인공지능과 노동의 접점을 다양한 관점에서 검토하고, 앞으로 사회적 협의를 거쳐야 할 핵심 쟁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서"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이번 녹서가 향후 사회적 대화를 통해 우리사회가 답을 찾아나갈 때 유용한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는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세계사적 대전환 중 하나로 이로 인한 노동시장 대응전략은 향후 노사정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하는 핵심 과제가 됐다"며, "앞으로 공식 의제로 채택하여 논의될 수 있도록 참여주체들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