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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감염병 백신 개발 임상 지원 설명회」 개최(1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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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감염병 백신 개발 임상 지원 설명회」 개최




- 질병청, 산·학·연·병 및 임상 전문가 대상으로 백신 개발을 위한 협력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설명회 개최


- 팬데믹 대비 백신 임상시험 지원 체계와 개발 전략 등을 공유 및 논의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직무대리 김원호)은 mRNA 등 백신 개발을 위한 협력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백신 개발 임상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산·학·연·병 및 임상 전문가를 대상으로 정부의 백신 임상시험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임상시험 시의 고려사항에 대하여 논의한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백신 개발을 위한 (비)임상 시험 분석을 지원하기 위하여 노력해왔으며, 민간의 백신개발 현황 및 수요를 적극 파악하여 백신 연구개발 실용화를 지원해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질병관리청의 팬데믹 대비 정부의 백신 개발 지원 사업❶ 설명(김미영 mRNA백신개발총괄팀장)을 시작으로, 백신 임상시험의 신속 대응 전략에 대한 발표(LSK 나현희 본부장)가 이어진다.



< ❶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 >




ㅇ(사업목적) mRNA 기술을 활용한 백신 신속개발 플랫폼을 완성


 - (위기시) 미래 팬데믹 위기시 최대 200일 내 초고속 백신 개발 추진


 - (평시) 매년 예방접종이 예상되는 코로나19 대상 mRNA 백신 제품화를 통해 국내 수급에 활용하고, 국산 mRNA 기술을 사전에 확보함




ㅇ(사업내용) 핵심기술 보유기관 중심으로 4년간('25~28) 비임상~임상3상 집중 지원하여 코로나19 백신 국산화




ㅇ(예산) 총사업비('25~28) 5052억원(국비 3379억원/민간1673억원) 


  * 임상3상 사업비는 임상3상 가시화 시점에서 재산출 및 변동 될 수 있음




  이어서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 네트워크 구축❷(심병식 국제백신연구소 수석연구원)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 ❷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 네트워크 >




ㅇ(개요) 생물안전 3등급(BL3) 시설을 보유한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GCLP*) 간의 협력 네트워크          * 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우수 임상 검체 분석 관리기준)




ㅇ(참여기관, 6개) 국립보건연구원, 국제백신연구소, 국립중앙의료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안동),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화순), 고려대학교 백신혁신센터




  코로나19 mRNA 백신 팬데믹 경험과 고위험군 임상 고려사항(고재훈 삼성서울병원 교수), 백신 임상 시 고려사항 및 규제 지원(식품의약안전처 이연희 연구관), 감염병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네트워크❸ 운영(문송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에 대한 발표와 논의의 장 또한 마련되었다.



< ❸ 감염병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




ㅇ(개요) 임상시험 수행을 위한 중앙 및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ㅇ(참여기관, 5개) 분당서울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조선대병원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오늘의 소통이 대한민국 보건안보와 백신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질병관리청은 미래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하게 백신을 개발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사회·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mRNA백신 등 차세대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감염병과 암 백신, 희귀질환 치료제 등 첨단 고부가가치 시장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붙임>  1. 「감염병 백신 개발 임상 지원 설명회」 개최계획


           2. 「감염병 백신 개발 임상 지원 설명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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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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