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부산물로 따뜻한 온정을 지역사회에 전달 - 숲가꾸기 부산물 활용,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땔감" 전달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생활이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11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5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청에서 목재생산과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숲가꾸기 사업에서 버려지는 산림부산물 중 땔감으로 활용이 가능한 나무를 모아 용도에 맞게 절단하여 관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무상으로 겨울철 난방원료로 제공하는 사회나눔정책 중 하나이다.

올해는 관할 지자체 중 영주시, 예천군에 거주하는 사회적 취약계층 중 해당 시?군에서 추천한 10가구가 대상이며, 가구당 4㎥(입방미터) 총 40㎥(입방미터)를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산림부산물을 알뜰히 모아 지속적으로 땔감을 무상 공급하겠다"며, "땔감 사용 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사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