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달청 '나라장터 상생세일', 역대 최고 매출로 흥행 성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달청 '나라장터 상생세일', 역대 최고 매출로 흥행 성공


'25년 상·하반기 총 858억 원 매출실적 달성....2017년 행사 이후 최대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중소기업의 판로지원과 공공기관 예산 절감을위해 실시한 올해 '나라장터 상생세일'이 역대 최고 매출실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상반기('25.2.26~4.1)에 이어 하반기 상생세일은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됐으며, 812개 업체가 참여하여 2만5천여 품목을 평균 10.8% 할인 판매하였다. 




 올해 상생세일 매출 실적은 상반기 586억 원, 하반기 272억 원으로 총 858억 원을 달성하였다. 이는 지난해 실적 589억 원 대비 45.6%가 증가한 것으로 '17년 조달청 상생세일이 시작된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




 또한, 할인 판매를 통한 공공기관 예산 절감액은 총 121.6억 원으로 지난해 78.8억 원 대비 54.3%가 증가된 것으로 집계됐다.




 백호성 구매사업국장은 "올해 상생세일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공공기관도 필요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조달기업과 수요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문의: 구매총괄과 김정순 서기관(042-724-723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