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자료)캐나다 산업부 장관과 경제·전략적 협력 확대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캐나다 산업부 장관과


경제·전략적 협력 확대방안 논의


김정관 장관, 방한한 캐나다 Mélanie Joly 산업장관과 면담


캐 잠수함 사업 관련 한국이 지닌 강점 및 한국 잠수함의 우수성 등 설득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1.24() 1630분 서울에서 방한한 멜라니 졸리(Mélanie Joly) 캐나다 산업부 장관을 만나 캐나다 최신 디젤 잠수함 도입 사업을 비롯하여 산업, 기술, 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캐나다 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한국과 캐나다 간 교역이 2015년 발효한 한-FTA힘입어 10 만에 2배 증가한 점과, 투자 역시 최근 5년간 4배 가까이 증가한 점을 언급하며 한-캐나다 간 긴밀한 경제협력을 강조하였다. 특히, 배터리·전기차, 수소·암모니아 등 미래지향적 첨단산업 및 친환경 분야를 비롯하여, 원자력과 핵심광물 등 국가·경제안보와 직결되는 분야에서도 활발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양국이 신뢰할 수 있는 상호호혜적 산업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김 장관은 캐나다의 디젤 잠수함 사업(CPSP*)에 한국기업을 Short list에 선정한 것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한국 잠수함의 안보적·기술적 우수성 등을 설명하는 한편, 양국 간 경제·안보 협력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 아울러, 양국이 "경제안보가 국가 안보"라는 점에 공감하고 있는 만큼, -캐 양국이 경제·산업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심화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