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상청, 더 안전한 하늘길 해법 찾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상청, 더 안전한 하늘길 해법 찾는다
- 항공안전 난기류 대응 관·학·민 정책토론회 개최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11월 25일(화) 국회의원회관에서 「항공안전을 위한 난기류 현황 및 대책」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의원이 주최하고 기상청이 주관하여 마련된 자리로, 최근 난기류 발생 증가로 국민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항공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난기류 대응 방안과 정책적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자 열리게 되었다.




먼저 서울대학교 김정훈 교수가 「기후변화 대비 난기류 이해 및 예측」을 주제로 발제하며, 이어서 공주대학교 서명석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하는 토의에서는 난기류 예측 및 모니터링 등 현황을 공유하고, 국토교통부, 학계, 항공업계 등 관계기관 간의 난기류 정보 공유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도 심도 있게 토론할 예정이다.




특히, 난기류와 같은 보이지 않는 위험기상으로부터 항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와 학계, 항공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관·학·민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항공기 운항이 증가하는 가운데 난기류는 항공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위험기상요소"라며, "난기류로부터 항공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부, 학계, 항공산업계가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상청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되는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한 하늘길을 만들기 위해 난기류 예측정확도 향상 및 실시간 자료 공유 등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과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