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합 해양오염사고 효과적 대응을 위해 민·관 긴밀한 협력 방안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합 해양오염사고 효과적 대응을 위해 민·관 긴밀한 협력 방안 모색


- 「해경청-해양환경공단-해양방제업협동조합」 제4차 방제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24일 해양경찰청,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방제업협동조합 등 3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제4차 방제협의체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복합 해양오염사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되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 ▲ 해양오염 방제 정책 및 제도 개선 ▲ 복합 해양오염사고 대응체계 개선 ▲ 해양오염사고 공동대응 체계 구축 ▲ 민·관 방제협력 발전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복합 해양오염사고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양환경공단과 민간 방제업체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민간 자원의 적극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각 기관과 민간 방제업체가 더욱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향후 해양오염사고에 대한 빠르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국가 방제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