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K-뷰티·푸드 등 K-소비재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뷰티·푸드 등 K-소비재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2025 Korea grand Sourcing Fair 개최 -


월마트, 마루이 등 30개국 150개 바이어 및 880개 국내기업 참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강감찬 무역투자실장은 1126()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 '2025 Korea Grand Sourcing Fair(KGSF 2025)' 행사에 참석하였다. 동 행사는 한국무역협회가 '09년부터 개최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로 올해는 국내기업 880개사, 해외 바이어 30개국 150개사* 참여하였으며, 특히 전체 참가자의 약 70%K-뷰티와 K-푸드 기업으로 구성되는 등 한류 기반 소비재 수요를 실감하게 했다.


 


* 미국 월마트, 일본 마루이, 중국 미니소, 말레이시아 프리마, 태국 센트럴 백화점 등


 


강감찬 무역투자실장은 축사를 통해 "K-컬처 확산과 함께 K-소비재가 '251~10월 누적 857억불(+1.6%)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불확실한 통상환경을 극복하고, 우리 기업의 소비재 수출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는 한류박람회의 K-POP 콘서트 등 글로벌 이벤트와 연계한 마케팅을 강화해 우리 소비재의 현지 체험·홍보 기회를 확대하고, 코트라와 협업해 유통기한·반품 등 소비재 특화 물류 지원과 국가별 인증·컨설팅 제공을 확대하는 등 현장 애로를 신속히 해소하며, 글로벌 온라인몰 구축, 배송·결제 대행 솔루션 출범 등을 통해 온라인 기반 수출플랫폼을 적극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무역협회는 금번 행사를 통해 약 2,200건이 넘는 수출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며, 할랄 바이어와 글로벌 유통사 초청, 인플루언서 활용 마케팅 등으로 우리 기업에 새로운 해외판로 확보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