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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대북 보건의료 협력의 현재와 미래」 토론회 개최(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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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보건의료 협력방안을 모색하다


- 통일부, 「대북 보건의료 협력의 현재와 미래」 토론회 개최(12.5.) -


□ 통일부는 12월 5일(금) 오후 1시, '로얄호텔'(서울시 명동 소재)에서 「대북 보건의료 협력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o 이번 토론회는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북한의 보건의료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토론회는 특별 분과를 포함해 총 3개의 분과로 구성되었고,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대북 보건의료협력 관련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o 1분과에서는 '지속가능한 한반도 보건의료협력 모색'을 주제로 △남북 보건의료협력의 회고와 단계별 이행안(로드맵) 구상 △북한 보건의료 정책·기반시설 현황 및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o 2분과에서는 '북한 보건의료 현황 진단과 과제'를 주제로 △감염병 대응현황 및 협력방안 △대북 보건의료협력 민관협력 구축방안을 다룬다. 


  o 특별 분과에서는 북한 고려의학(한의학)의 최근 동향과 한의학 분야에서의 남북교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남북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남북 보건의료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o 특히, 남북은 공통의 보건 위협에 노출되고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점에서 보건의료협력은 남북 모두에게 꼭 필요한 협력임을 강조하는 한편, 


  o 기존에 남북간 합의한 사항들을 포함해 실질적인 보건의료 협력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해나가고, 이 과정에서 민간, 국제사회와도 적극 소통·협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힐 예정이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학계, 국제기구, 민간 등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면서,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구축을 위한 대북 보건의료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다. 


붙임 : 토론회 세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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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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