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유산청, 올해 국가유산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4곳 선정해 시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2월 5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서울 종로구)에서 사단법인 한국 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 조합(대표 이선우)과 함께 「2025 국가유산 사회적경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국가유산형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충북문화유산지킴이' 등 4곳의 우수기업(단체)에 시상한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을 활용해 창업·경영 및 산업 촉진,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 등을 위한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 육성정책을 추진 중으로, '예비 사회적기업' 선정·지원, 창업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 새로운 사업 모형 개발을 위한 공모전 운영, 전문지원기관 지정을 통한 상시 지원체계 마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국가유산형 예비 사회적기업: 국가유산 분야의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 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기업
* 국가유산형 사회적기업 인증 31개소,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누적 76개소('25.12월 기준)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을 지키며 경제와 미래를 잇다'라는 부제로, 1부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 정책발표회(포럼), 2부 우수기업 시상 및 성과 공유회, 3부 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한신대학교 장종익 교수, 전주대학교 이유범 교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정상철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의 정책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2부 성과 공유회에서는 우수 사회적기업(1곳)과 사업개발 우수사례(3곳)로 선정된 기업(단체) 4곳의 성과 발표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성장 가능성과 현장 중심의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 '국가유산형 우수 사회적기업'에는 초가이엉 전수 교육 운영과 체험 교구재 개발로 전통기술 보존·활용에 기여한 '충북문화유산지킴이'가 선정되었다. '국가유산형 사회적기업 사업개발 우수사례'로는 국가유산 소재의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업드림코리아', 친환경 국가유산 모형 종이드론을 활용한 국가유산 드론경진대회를 개최한 '주식회사 코코드론', 고고학 분야의 강연을 통해 관련 지식을 확산하고 고고학 체험 교구재를 개발한 '피에이엘문화유산센터'까지 총 3곳이 선정되었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국가유산 분야 창업·산업 활성화에 앞장서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다.







< 2024년 행사 사진 ('24.12.5.)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