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김포 골드라인 탑승, 출근길 혼잡도 현장 점검
-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혼잡·안전관리 점검 강조
- 혼잡도 해소를 위한 단기 및 중장기 대책 차질없는 추진 당부
【관련 국정과제】 57. 교통혁신 인프라 구축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7일(금) 오전, 수도권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가장 높은 노선 중 하나인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혼잡상황과 안전 대책을 점검하였다.
* (참석)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운영사 대표, 국회의원(3명) 등
ㅇ 김 총리는 이날 오전 7시 김포·인천에 지역구를 둔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의원와 함께 사우역을 방문해 열차 운영현황 및 혼잡도 대책 등을 보고 받고,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 3개 역을 지나 김포공항역에서 하차했다.
ㅇ 이번 현장점검은 열차 객실 혼잡도, 승강장 안전관리 실태, 비상 대응 시스템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혼잡완화를 위한 관련 대책의 추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김 총리는 김포 골드라인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교통수단을 통하지 않고는 출근이 어렵고 생활이 불가능한 구조에서는, 교통수단이 근로의 권리를 포함하는 기본권의 문제"라고 강조하였다.
ㅇ 특히, 김포 골드라인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추진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종합적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할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대책 시행 이전이라도 시민들이 겪는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초단기 대책을 중앙과 지방이 함께 고민하겠다"고 약속하였다.
□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 국민주권정부는 문제 있는 것을 아는 것을 넘어서 해결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책을 현실적으로 모색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