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도 예비군훈련은 3월 3일(화)부터 전국 143개 예비군 훈련장에서 '즉각 전투력 발휘 보장'과 '예비군이 체감할 수 있는 훈련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시행합니다.
□ 동원훈련Ⅰ형(舊 동원훈련)은 예년과 동일하게 △전시 소집 및 부대 증·창설 절차 숙달 △팀단위 임무수행 능력 배양 △전술 및 작계시행 능력 구비를 중점으로 소집부대 또는 동원훈련장등에서 2박 3일간 훈련을 실시합니다.
□ 동원훈련Ⅱ형(舊 동미참훈련)은 예년과 동일한 방법으로 4일간 지역예비군훈련장 또는 과학화 지역예비군훈련장에서 개인 전투기술, 병과 및 주특기 능력 향상, 임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구비를 중점으로 훈련을 실시합니다.
□ 지역예비군훈련은 예비군 5~6년차를 대상으로, 기본훈련(1일 8H)은 지역예비군훈련장 또는 과학화 지역예비군훈련장에서 개인전투기술 숙달을 중점으로 훈련을 실시하며,
작계훈련은 지역방위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중점으로 작전지역 또는 유사지역에서 실시합니다.
□ 지난 2년간('24~'25년) 예비군 6년차를 대상으로 작계훈련의 일부를 원격교육으로 시범운영한 결과, 작계훈련은 행동화숙달이 요구되기 때문에 올해는 미시행하고 기존의 소집훈련 방식으로 시행합니다. (작계훈련 총 12H(2일))
□ 현대 전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드론 운용은 지난해 육군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했습니다.
올해는 해군·공군·해병대까지 시범운영을 확대하여 군 특성에 맞는 훈련방안을 정립할 예정입니다.
□ 국방부는 다음과 같이 예비군 훈련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ㅇ(훈련 참가비)지역예비군 훈련비(기본/작계훈련)를 신설하여 모든 유형의 예비군훈련에 훈련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ㅇ(훈련장 과학화)과학화 지역예비군훈련장 구축은 지속 추진합니다.
∙총 40개소를 목표로, '25년도까지 29개소를 구축완료 했으며, '26년도에는 5개소, 이후에는 6개소를 추가 구축할 예정입니다.
□ 국방부는 국가방위의 중요한 한축인 예비군이 유사시 즉각 임무수행능력발휘가 가능하도록 실전적이고 내실있는 훈련을 실시하고, 이와 동시에 예비군 권익증진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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